오늘도 쉼없이 달린다 ...수많은 차들을 빽미러 뒤로 점으러 남긴체..... 바람처럼 사랑하리라... 바람처럼 누비리라... 바람처럼 살아가리라.... 귓가에 무전송신이 들린다..... (띠릭....ㅇㅇ 어디서 어디 37 ~~~!!!) (띠릭 .... 37 배차.... ) (쉭~~~~익....띠릭....홀~~~보~~) 오늘도 나는 달린다.................. 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