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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02 바람을 가르며... Hit : 842
 

오늘도 쉼없이 달린다 ...수많은 차들을 빽미러 뒤로 점으러 남긴체.....
바람처럼 사랑하리라...
바람처럼 누비리라...
바람처럼 살아가리라....



귓가에 무전송신이 들린다.....
(띠릭....ㅇㅇ 어디서 어디 37 ~~~!!!)
(띠릭 .... 37 배차.... )
(쉭~~~~익....띠릭....홀~~~보~~)


오늘도 나는 달린다.................. 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