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디찾기
 
 
 
Home > 고객지원 > 굳사모
 
2006-12-13 ...삶이 힘들때.... Hit : 787
 

삶이 힘겨울때..

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..
밤인듯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
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..
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,
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 보십시요..
국물맛 죽입니다..^^v


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..

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..
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세상...
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..
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.. -_-;
그리고 큰 소리로 외쳐 보십시요..
"난 큰손이 될것이다!! 하하하~" ..-.-;
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..
분명 있을 것입니다..
그럴땐.....
걍 실 쪼개십시요.. ㅋㅋ;;


죽고 싶을때..

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..
죽으려 했던 내 자신...
고개를 숙이게 됩니다... .
난 버리려 했던 목숨....
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. .
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 들 하지만..
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입니다.. ㅠ.ㅠa


내 인생이 깝깝할때..

버스 여행 한번 떠나 보십시요....
몇백원으로 떠난 여행....
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..
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.....
많은 것들을 보면서...
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 보십시요...
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깝깝하여도..
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..
탄탄대로 아스팔트 일 것입니다.. ^-^a


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땐..

따뜻한 아랫목에.. 배깔고 엎드려..
잼난 만화책을 보며...
김치 부침개를 드셔 보십시요...
세상을 다가진 듯 행복할 것입니다..
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
그 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....
아무 소용 없습니다...^^
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..


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..

이렇게 말해 보십시요...
"그래,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..."
"맘껏 나에게 풀어~"
"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.."
"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.."
...후훗~ -.-;
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...^^


하루를 마감할때..

밤 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....
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...
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 일...
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했던 욕들...
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 뻔한 일....
넗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...
활기찬 내일을 준비 하십시요...^^
아참... 운 좋으면 별똥별을 보며
소원도 빌수 있습니다.. *^^*


문뜩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 느껴질때..

간단합니다...
100부터 거꾸로 세어 보십시요.... ^^?